

































153월드크리스천스쿨 학생들이 네팔 포카라 지역으로 떠난 비전 트립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했습니다.
포카라에 도착한 다음 날부터 이어진 3일간의 트레킹은 비가 많이 내려 빗속을 걸어야 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선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타다파니(Tadapani)’ 지역 숙소에서 맞이한 아침, 설산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돋이는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은혜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LMEBS 학교에 잘 도착하여 현지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했던 네팔 학생들과 다시 만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네팔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특히 본교 중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수업을 네팔 학생들에게 진행하며 의미 깊은 교육적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준비한 무언극을 선보이며 현지 아이들과 깊은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Nepal Vision Trip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었으며,
도전 속에서 인내를 배우고, 섬김 속에서 성숙을 경험하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모든 현지 사역도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창세기 9장 16절 (개역개정)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뭇 생물, 곧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53월드크리스천스쿨 학생들이 네팔 포카라 지역으로 떠난 비전 트립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했습니다.
포카라에 도착한 다음 날부터 이어진 3일간의 트레킹은 비가 많이 내려 빗속을 걸어야 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선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타다파니(Tadapani)’ 지역 숙소에서 맞이한 아침, 설산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돋이는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은혜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LMEBS 학교에 잘 도착하여 현지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한국을 방문했던 네팔 학생들과 다시 만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네팔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특히 본교 중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수업을 네팔 학생들에게 진행하며 의미 깊은 교육적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준비한 무언극을 선보이며 현지 아이들과 깊은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Nepal Vision Trip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시간이었으며,
도전 속에서 인내를 배우고, 섬김 속에서 성숙을 경험하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모든 현지 사역도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창세기 9장 16절 (개역개정)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뭇 생물, 곧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