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월드크리스천스쿨 6학년 학생들이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신앙과 배움이 어우러지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가득했습니다.
학생들은 도착 후 스카이트리 450m 전망대에 올라 도쿄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멋진 전경을 감상했고,
모리노우에 교회 딜라이트 하우스에 도착해서는 내일 있을 요코하마 기독교 유적지 탐방과 관련한 말씀을 들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아침 예배 시간에는 빌립보서 1장을 함께 읽으며, 바울이 감옥 속에서도 예수님이 전파되는 것만으로 기뻐했던 믿음을 떠올렸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 안에 선교의 기쁨이 있음을 기억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는 일본 기독교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요코하마 해안교회(가이칸 교회)**를 탐방했습니다.
교회 앞에서는 이수정 선교사와 쓰다센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 이동 중에는 뜻밖에 만난
미국과 일본 선교사님들과 함께 축복의 기도를 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이칸 교회를 돌아나오는 공원에서는 5월의 맑고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학생들이 준비한 찬양 **‘WAKE’**에 맞춰 워십을 드렸습니다.
마지막 밤에는 빌립보서 3~4장을 함께 읽고 여행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신사를 방문하여 절을 드리며 복음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느끼고, 모리노우에교회 마을을 돌며 우편함에 전도지를 전달할 수 있었던 감사함, 그리고 디즈니랜드에서의 즐거운 추억까지, 우리 153 Promise 학생들은 많이 보고, 느끼고, 성장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일본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즐거움 속에서 배움과 협력을 경험하고, 섬김과 나눔 속에서 선교적 마음을 배우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체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여행에서 배운 은혜와 도전을 일상 속에서도 이어가며,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생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153월드크리스천스쿨 6학년 학생들이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신앙과 배움이 어우러지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가득했습니다.
학생들은 도착 후 스카이트리 450m 전망대에 올라 도쿄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멋진 전경을 감상했고,
모리노우에 교회 딜라이트 하우스에 도착해서는 내일 있을 요코하마 기독교 유적지 탐방과 관련한 말씀을 들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아침 예배 시간에는 빌립보서 1장을 함께 읽으며, 바울이 감옥 속에서도 예수님이 전파되는 것만으로 기뻐했던 믿음을 떠올렸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 안에 선교의 기쁨이 있음을 기억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배 후에는 일본 기독교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요코하마 해안교회(가이칸 교회)**를 탐방했습니다.
교회 앞에서는 이수정 선교사와 쓰다센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 이동 중에는 뜻밖에 만난
미국과 일본 선교사님들과 함께 축복의 기도를 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이칸 교회를 돌아나오는 공원에서는 5월의 맑고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학생들이 준비한 찬양 **‘WAKE’**에 맞춰 워십을 드렸습니다.
마지막 밤에는 빌립보서 3~4장을 함께 읽고 여행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신사를 방문하여 절을 드리며 복음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느끼고, 모리노우에교회 마을을 돌며 우편함에 전도지를 전달할 수 있었던 감사함, 그리고 디즈니랜드에서의 즐거운 추억까지, 우리 153 Promise 학생들은 많이 보고, 느끼고, 성장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일본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즐거움 속에서 배움과 협력을 경험하고, 섬김과 나눔 속에서 선교적 마음을 배우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체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여행에서 배운 은혜와 도전을 일상 속에서도 이어가며,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학생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